조회 수 37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1.jpg

 

2.jpg

 

3.jpg

 

4.jpg

 

5.jpg

 

6.jpg

 

7.jpg

 

8.jpg

 

9.jpg

 

10.jpg

 

11.jpg

 

어제 블리쉐 시식 다녀왔습니다,

3개월 뒤 저의 아이도 이곳에서 첫 돌잔치 합니다. 

3층 도착하자 담당분이 친절하게 자리를 안내하였습니다.

들어가자 여기저기 먼저 둘어보면서 다른아이들 잔치진행하는 사회자분들 재미있게 하고 있는것 봤습니다

블리쉐는 음식 가짓수가 많은게 저는 아주 마음에 들었습니다. 소중한 우리 아가 돌을 축하해주시려고 귀한 시간 내주신 손님들이 맛있게 드시고 배불이 드시고 가시도록 하는게 보답하는 길이라는 생각에 저는 블리쉐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음식 가짓수가 별로 없으면 손님들이 먹을것도없서라는 말씀하시면 저도 너무 죄송해질것같아서요               

음식도 종류별로 잘 나눠져있어서 먹고싶은 음식 찾아 다니는 것도 쉬웠답나다. 음식도 깔끔하고 비워진 접식들도 잘 치워주셔서 부족함없이 잘 먹고 배불이 왔담니다

제가 좋아하는 초밥부터 디저트까지 맜있게 잘 먹었어요. 음식과 음식사이로 넓어서 사람 많을때도 부적이지 않을것 같아요,

덕분에 돌잔치때 음식 걱정은 안해도 될것같아요,

얼른 행사날이 왔으면 좋겠네요~ 기대됩니다,

 

 

[출처] 식사하고왔어용 (블리쉐 파티하우스 돌/연회/행사 전문 수원 No.1) |작성자 180617세연맘

 

b.png

?